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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생각보다 이것저것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5월이고 내 생일이더라구?!?! 시간 정말 빠르다"는 민지는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난 그냥 우리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라고 할 수 있거든 행복"이라고 목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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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가 좋은 음악으로 뭉쳐서 서로의 감상을 공유하던 때가 너무 그립기도 하지만 난 늘 앞으로를 더 기대하고 있어! 우리 여기서 멈춘게 아니고 멈추지 않을거니까! 멈춰있고 그래 보일 수 있지만 난 우리가 분명 더 깊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가처분 패소에도 탈 어도어 기조를 유지해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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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은 지난 3월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했다. 뉴진스 측이 낸 이의신청도 기각했다. 뉴진스는 법원 판결로 NJZ로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자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다. 하지만 법원에 항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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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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