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성빈은 지난 5일 부산 SSG 랜더스전에서 1회말 SSG 선발투수 미치 화이트를 상대로 기습번트를 시도했다. 1루로 전력질주를 하던 황성빈은 1루에 다이빙을 했고, 이 과정에서 손가락 부상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지난 8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검진 후 부상 부위 크로스 체크를 위해 삼성의료원에서 검진 추가 진행했고, 검진 결과 왼손 4번째 중수골 골절 소견이 다시 한 번 나왔다.
Advertisement
롯데로서는 뼈아픈 결과가 됐다. 올시즌 황성빈은 타율 3할2푼4리(111타수 36안타) 12타점 10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44의 성적으로 팀 공격에 활력을 넣어왔다.
Advertisement
롯데로서는 계속된 부상에 고민을 안게 됐다. 손호영이 시즌 초반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돌아왔고, 지난달 29일에는 전민재가 머리 부분에 공을 맞아 휴식을 취하게 됐다. 전민재는 큰 부상을 피하며 9일부터 퓨처스 기술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