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로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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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앤드앤드 더 나이트 웬트 온(그렇게 밤은 흘러갔다)"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5 멧 갈라' 이후 진행된 애프터 파티 현장에서 찍은 것이다. 제니는 로제를 꼭 끌어안고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블랙핑크 제니 로제 리사는 '멧 갈라'에 참석해 큰 화제를 모았다. 본 행사에서 화이트 포인트가 가미된 모던한 스타일의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에 보터 햇를 매치,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 하는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베스트 드레스 10인에 올랐던 제니는 애프터 파티에서는 1920~30년대 빈티지룩을 선보였다. 레이스 홀터넥 톱에 시스루 티어드 미니스커트로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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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의 과감한 브이넥 디자인의 블랙 컬러 테일러드 재킷에 레드 컬러 힐, 화려한 쥬얼리로 하이패션을 완성했던 로제는 테일러드 재킷에 시스루톱, 러플 새틴 스커트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을 뽐냈다.
블랙핑크는 7월 5일과 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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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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