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오늘 라이온즈파크 경기는 열릴 수 있을까?.
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주말 3연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비가 내리고 있다.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인해 대형 방수포 위로 비가 고여있다. 그라운드 상태가 변수다. 기상청 단기 예보에 따르면 오후 6시까지 약한 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 라이온즈파크는 내야 전체를 덮을 수 있는 대형 방수포가 설치돼 있어 비만 더 내리지 않는다면 정상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
오후 3시 30분 현재 빗줄기도 약해진 상태다. 한편, 최근 5연패에 빠진 삼성은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지난 주중 3연전 대전 한화 원정 경기에서 구자욱이 류현진이 던진 볼에 맞아 팔꿈치 부상을 당했고, 포수 강민호도 수비 도중 채은성의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아 교체됐다.
리드오프 김지찬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중심 타선을 책임져줄 구자욱과 강민호의 부상 소식은 삼성 입장에서 5연패 보다 더 뼈아팠다.
삼성은 연패에 빠지며 5위 KT와 반 경기 차 4위다. 반등이 필요한 L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후라도는 올 시즌 4월 15일 LG전 7이닝 1실점 호투하고도 패전 투수가 됐다.
LG는 손주영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