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자녀들에게 받은 어버이날 선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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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유야 라희야 라율아~ 너무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항상 친구같은 엄마로 더 열심히 멋진 엄마가 될게"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세 자녀들이 슈에게 선물한 카네이션과 편지가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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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슈는 "내가 좋아하는 손편지"라며 쌍둥이 딸 라희가 그림까지 그려서 선물한 손 편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과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상습 도박 혐의로 자숙의 시간을 보낸 슈는 최근 건강식품 사업으로 재기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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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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