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SK는 3차전 충격적 패배를 당했다. SK 전희철 감독은 침통한 표정이 역력했다.
Advertisement
SK 전희철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선을 다한 경기다. 선수들이 주문한 것은 다 이행했다. 변칙은 잘 먹히지 않았다. 전술에 대한 책임은 내가 져야 한다"고 했다.
그는 "슈팅 컨디션이 좋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잘잘못은 가리기 힘들다. 전술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지 다시 한번 비디오를 보면서 판단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리바운드를 많이 졌고, 슈팅의 확률이 많이 떨어졌다. 선수들은 수비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뛰었다. 4차전에 이기고 서울로 가게끔 잘 이끌어줘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