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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정현은 둘째 서우를 최초 공개했다. 이정현은 "둘째 이름은 '박서우'다. 이제 100일 됐다"라며 "서우는 아빠를 닮았는데, 성격은 나와 닮았다. 낯가림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이정현 둘째 서우는 엄마와 눈웃음이 판박이였다. 서우는 낯가림도 없고 잘 웃어 그야말로 '미소천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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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서아X서우 두 딸은 물론 반려견 토리까지 돌보느라 숨 가쁘게 바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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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은 "은퇴하고 여행 다녀야지"라며 이정현에게 "영화 열심히 찍어라. 내 노후를 책임져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정현이 "자기가 나를 책임져야지"라고 타박하자 남편은 "그러기는 그른 거 같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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