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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둘째 소윤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숙소를 소개하며 각자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예술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있다"고 소개했고, 막내 다윤에 대해서는 "피아노를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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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첫째 세윤이는 그간의 근황에 대해 "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사회생활을 자주 접했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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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막내 다윤이는 "저는 이번에 중학생 되면서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피아노 각종 대회에 입상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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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도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았던 소윤 양은 지난해 서울예고 미술과 합격 소식을 알려 큰 축하를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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