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5월의 신부로 인생 2막을 연 배우 남보라가 결혼식 소회를 전해다.
Advertisement
남보라는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식 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자신의 이름과도 같은 보랏빛 부케를 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남보라는 결혼식에서도 많은 지인이 참석, 특히 영화 '써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진주 등 축사와 함께 자신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더해 감동을 더했다.
Advertisement
그는 "친구라 쓰고 청춘이라 읽는 나의 친구들. 그리고 자갈밭 처럼 어려운 길을 걸을 때 길을 알려준 선생님들, 선배님들, 언니, 오빠들. 난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닌데. 주변 사람들이 나를 좋은 길로 이끌어주고 만들어줬다"며 "10일 그 사람들과 함께 인생의 한 조각을 나눴다.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보내준 마음 소중하게 잘 간직하고 더 많은 사람에게 보답하며 살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로 대세 굳힌다..압도적 퍼포먼스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