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막식에서 스테파니 리는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와 부드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세련된 매력과 꾸준한 자기 관리를 입증했다. 이어 5월 1일에는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Advertisement
영화 '비밀일 수밖에'는 말 못 할 비밀을 간직한 교사 정하(장영남 분)의 집에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던 아들 진우(류경수 분)가 여자친구 제니와 함께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스테파니 리는 캐나다 이민 1.5 세대인 제니 역으로 분해 자립심 강하고, 주체적인 캐릭터로 그려냈다. 또한 극 중 연인 진우를 진심으로 지지하며 진우와 건강한 삶을 꾸려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연기해 진우 역의 류경수와 연인 케미는 물론 극 중 아빠 박지일, 엄마 박지아와 가족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애증의 티키타카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한편,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열흘간 다양한 국내외 작품들을 소개하며 지난 5월 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