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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유소년 야구교실에는 경남 지역 초등학생 100명이 참가했으며 NC에서는 전형도, 김건태, 권정웅, 최건용 코치를 비롯해 전루건, 최보성 등 총 24명의 선수단이 일일 코치로 나서 투구, 타격, 내·외야 수비 등 기본기 훈련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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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고성군 리틀야구단 주장은 "개인적으로 이번이 두 번째 행사 참여인데 작년에 이어 다시 참여할 수 있어 기분 좋다. 오늘 여기서 가장 멋진 모습 보이고 싶다. 계속해서 야구해서 NC 다이노스 선수가 되고 싶다. 오늘 투수 쪽에 많이 배우고 싶고 작년에 이어 전루건 선수에게 마운드에서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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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022년부터 'D-NATION'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NC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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