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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회는 2013년 창립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무료 야구교실 및 캠프를 진행하며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올해 캠프는 국립수련시설인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으며, 천안시 내 청소년 수련원 및 방과후 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약 120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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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회 안경현 회장은 "이번 캠프가 야구를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야구에 관심을 갖고 팬으로 성장하여 한국프로야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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