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앤팀이 민트빛 바람에 몸을 맡겼다. 웃고 마주 보고 숨차게 달리던 그 바다에서, 앤팀을 만났다.
앤팀이 '다아이콘' 28호 주인공이 됐다. 일본 도쿄에서 봄을 기다리는 계절. 가마쿠라 해변을 배경으로 가장 푸른 청춘의 하루를 포착했다.
이번 에디션은 총 2버전(A, B)으로 준비했다. 내지 화보는 타입별로 달라진다. 분량은 총 200페이지. 포토그래퍼 방규형과 필름 디렉터 조준구가 기록했다. A 타입의 타이틀은 '포에버 앤드 에버'(Forever and Ever). 청량한 바다에서 앤팀의 청춘을 담았다. 포토카드, 모먼트 팩, 모빌 아크릴 키링을 제공한다. 포토카드(개인 4장, 유닛 2장) 뒷면에는 멤버들의 손그림을 포함했다. 모빌 아크릴 키링에는 멤버들의 그림을 새겼다. 본인을 표현하는 손그림과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얼굴을 더했다.
모먼트 팩은 10장씩 구성했다. 가마쿠라 해변을 배경으로 한 멤버들의 필름 사진과 셀피, 그리고 루네(팬덤명)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들어있다. B 타입 타이틀은 '리얼 앤드 레어'(Real and Rare)다. 아늑하고 더 내밀한 모습을 녹여냈다. 포토카드, 곰인형 모양 슬라이딩 키링, &TMI 북을 준비했다. 해당 타입 포토카드(개인 4장, 유닛 2장)에는 멤버 사인을 뒷면에 담았다. 슬라이딩 키링에는 귀여운 포즈의 증명사진(4장)을 선물한다. &TMI 북은 20가지 공통 질문에 대한 멤버별 답변을 실었다. 소소한 질문에 대한 각자의 개성이 도드라졌다. 비교하며 읽는 재미를 더했다.
앤팀의 성장기도 되짚었다.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일문일답, 현장 비하인드, 2년간 함께한 스태프들이 말하는 앤팀의 진짜 매력까지 들여다봤다.
앤팀이 정의한 청춘에 관해서도 들었다. 니콜라스는 "하고 싶은 걸 다 해보고 후회 없이 살아가는 시기"라며 "다양한 도전을 하고, 아직 꿈꾸고 있다면, 그 자체로 청춘"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9명이 함께라서 특별하다. 의주는 "성격부터 취향까지 제각각이다. 오히려 그런 부분이 팀의 매력을 풍성하게 해준다. 함께라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다아이콘'은 12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디아이콘몰, 디파트먼트 (일본 공식스토어), 위버스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케이타운포유에서 예약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