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상은 강서영 작가의 '틈'이 차지했다. 미니시리즈 부문에서는 김지현 작가의 '트레이드'가 최우수상, 김서하 작가의 '통하는 형사'가 우수상, 신경수 작가의 '닥터 지문도의 불면증', 윤해이 작가의 '평균 이하 로맨스', 이동은 작가의 '킬미나우'가 각각 가작으로 선정됐다. 2부작 단막/시나리오 부문에서는 강남애 작가의 '그날의 모은', 유한솔 작가의 '셀럽형사'가 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창작지원금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자는 1억원, 미니시리즈 최우수상 수상자는 5000만원, 우수상은 3000만원, 가작은 1500만원, 2부작 단막/시나리오 우수상은 2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각각 수여된다.
Advertisement
자세한 정보는 SBS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