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5월 보이그룹 컴백 전쟁'에 합류하는 소감을 밝혔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서울 마포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K팝을 너무 좋아해서 축제 같은 분위기라 오히려 좋다"라며 "어떤 팀인지 제대로 알리겠다"라고 했다.
이들은 13일 미니 4집 '노 장르'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이 필 굿'으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 무엇보다 집안 하이브 내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 진, 세븐틴, 5세대 동기 보이그룹으로는 라이즈가 '5월 컴백'을 알린 상황이다. 5월 가요계는 보이그룹 컴백 전쟁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보이넥스트도어 부담감에도 궁금증이 생긴다.
운학은 "멤버들 모두 K팝을 너무 좋아해서 축제 같은 분위기가 돼서 좋다. 그 사이에서 저희가 어떤 팀인지 제대로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성호는 "저희가 투어를 하는 동안에 저희는 너무 빨리 컴백을 해서 활동하고 싶었다. 음악방송도 그리워지고, 새 곡으로 무대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다양한 선배님과 같이 하는 것도 영광이지만, 새 음악으로 보여드릴 수 있다는 자체가 설렌다"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보이넥스트도어의 미니 4집 '노 장르'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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