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이현이의 엘리트 집안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0일 '워킹맘 이현이' 채널에는 '주꾸미 먹다 말고 불붙은 잔소리 논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와 식사를 하며 자녀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현이는 "첫째 윤서가 4학년이 됐다. 이 시기에는 예체능 학원을 빼고 국영수로 학원을 집중하는데 미술 학원 상담을 가게 됐다. 가기 힘들다는 학원에 상담 신청을 해놨다. 국영수 학원만 보내면 애를 우리 안에 가두는 것 같다"라며 남다른 교육열을 보였다. 이현이는 그러면서도 "모든 부모들은 자녀가 원하는 일을 즐겁고 성공적으로 하길 원한다"라고 말했고 홍성기는 "그래? 보통 의사나 판사가 되길 원할 것 같다. 너만 그런 것 같다"라며 의아해했다.
이현이는 "요즘도 다 의사나 판사가 되길 원하는 건가요?"라며 어리둥절했고 홍성기는 "너는 동생이 검사됐을 때 '아이고~'라고 하면서 좋아했다"라며 폭소했다. 이현이도 웃음을 터트리며 "동생은 검사를 하고 싶어해서 된 거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서장훈은 이현이를 향해 "엘리트 집안이다. 어머니가 교사로 오래 근무하셨고,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이다. 남동생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출신 검사"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비연예인 남편 홍성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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