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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는 세징야와 김준범(대전하나시티즌)이었다. 세징야는 10라운드 광주FC전 후반 42분 코너킥을 강력하게 감아차서 상대 골문에 곧바로 꽂아 넣었다. 김준범은 9라운드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전반 31분 역동적인 자세로 발리슛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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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를 진행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투표는 가입자당 기간 내 1일 1회씩, 총 3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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