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차은우와 고윤정이 감각적인 영상미 속에서 환상적인 투샷을 완성했다.
13일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E FRANCOIS GIRBAUD)가 배우 고윤정과 차은우가 함께한 '콜 마이 네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캠페인을 공개했다. 지금 가장 뜨거운 배우 두 사람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고 티저가 오픈되자마자 기대에 부응하는 비주얼과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광고는 두 사람이 브랜드의 이름을 서로 부르며 전하는 메시지에 초점을 맞췄다. 이름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서로를 향한 인식의 순간, 감정이 시작되는 찰나를 서정적으로 담아낸다. 특히 차은우와 고윤정의 깊이 있는 내레이션과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단순한 패션 광고를 넘어 마치 단편 멜로 영화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차은우는 최근 드라마 '원더풀월드'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으며 고윤정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활약, 연기와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