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2NE1 박봄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박봄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박봄. 붙힌 머리"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박봄은 긴 생머리를 계단식으로 자른 이른바 '히메컷' 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히메컷'은 일본 전통 헤어스타일로, 과거 일본 어린아이들이 주로 했던 스타일이다. 최근에는 배우 겸 가수 수지 등 스타들도 이 스타일을 선보이며 유행 중이다.
박봄은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펼친 2NE1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투어 기간 동안 자신의 계정에 배우 이민호 사진을 올리고 "내 남편"이라는 글귀를 적어, '셀프 열애설'을 일으키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