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가족의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아야네는 13일 "가족 셋이 주일에 해질? 데이트. 이런게 행복이구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루희와 데이트 중인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 이때 아빠 품에 안겨 꽃을 구경 중인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이지훈은 유모차에 앉아 있는 딸과 눈을 맞춘 채 이야기를 나누는 등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가족 사진도 빼놓을 수 없었다. 서로의 얼굴에 절로 미소를 짓고 있는 가족. 똑 닮은 가족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야네는 "행복의 가치는 우리가 정하는거야, 세상이나 남이 정하는기준은 아무 의미 없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은과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루희를 품에 안았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아야네는 루희의 돌잔치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가족끼리 하려다 지금 계획 바뀌어서 대규모 돌잔치로 한복 촬영은 따로 하기로 했다. 돌잔치날 한옥 있는 호텔 안 골라도 되니 마음이 편하다. 완전 해외 생일파티처럼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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