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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6살 도안은 이적을 준비했다. 프라이부르크 디렉터는 최소 2000만유로(약 316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도안의 계약은 2027년까지 유효하며 바이아웃 조항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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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을 밀어낸 도안은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프라이부르크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도안은 이번 시즌 리그 33경기 9골 8도움을 터트리면서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인정받는데 성공했다. 이에 독일 분데스리가 상위권 구단들이 도안을 영입하려고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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