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칫 최근 LG의 타격 부진으로 인한 타격 코치 교체가 아닐까 하는 의혹이 제기될 수도 있는 상황.
Advertisement
LG 구단은 "모창민 코치가 14일 수술을 받는다"라면서 "가슴쪽에 작은 혹이 있어서 제거하는 수술을 받게됐다. 큰 수술이 아니어서 일주일 정도면 복귀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선수처럼 열흘의 기간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회복이 되면 바로 복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모 코치는 2008년 입단해 2021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 하고 지도자로 입문했는데 그 시작이 LG였다. 2022년 이호준 현 NC 감독과 함께 LG에 온 것. 2023년까지 2년간 이호준 타격 코치를 보좌하는 1군 보조 타격 코치로 활동하며 LG의 우승에 일조한 한 모 코치는 지난해 이 코치가 QC코치와 수석코치가 되면서 1군 타격 코치가 됐다.
Advertisement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