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승기는 14일 잠실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경기서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4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9-0으로 앞선 7회초 백승현으로 교체.
Advertisement
그리고 이번엔 키움의 1선발 로젠버그와 만났다.
Advertisement
3회초엔 2사후 2번 푸이그에게 볼넷, 카디네스에게 안타를 맞고 1,2루의 위기에 몰렸지만 최주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Advertisement
이때까지 송승기의 투구수는 92개. 송승기는 6회초에도 등판해 최주환과 이형종 김태진을 상대로 16개의 공을 뿌려 삼자범퇴로 끝냈다.
송승기는 최고 149㎞의 직구를 65개, 슬라이더 22개, 체인지업 10개, 커브 8개, 포크볼 3개 등으로 키움 타선을 꽁꽁 묶으면서 LG의 1위를 위한 피칭을 했다.
LG 타자들은 6회말 대거 5점을 보태 9-0으로 앞서며 송승기에게 3승째를 위한 점수차를 넉넉하게 만들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