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아프리카재단이 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롯데시네마 도곡에서 '제7회 아프리카영화제' 개막식을 개최한다.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이 개회사를, 샤픽 하샤디 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주한 모로코대사)이 축사를 각각 한다. 올해 한-이집트 수교 30주년을 맞아 개막작으로 선정된 이집트 출신 타미르 아슈리 감독의 '마흐무드의 복사 가게'(Photocopy)가 상영된다. 영화제는 5월 26일까지 서울에서 선보이고 이어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5월 27일∼6월 1일), 전북 전주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6월 12∼15일)에서도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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