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구혜선이 스승의 날을 맞아 대학원 지도교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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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구혜선은 자신의 계정에 "스승의 날♥ 저의 멋진 지도교수님을 자랑드려요"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꽃 한 송이를 직접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형처럼 아름다운 외모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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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의 특별한 방식의 감사 인사에 팬들은 "센스 있다", "항상 응원해요", "교수님도 자랑스러우실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구혜선은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작곡가, 화가, 작가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6월에는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 합격까지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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