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투수 이태양을 콜업하고, 투수 엄상백을 말소했다.
Advertisement
지난 15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에서 2이닝 7안타(1홈런) 2탈삼진 1볼넷 5실점으로 초반 무너지자 한화 벤치가 빠르게 투수를 교체했고, 팀이 패하면서 패전을 떠안았다. 엄상백은 최근 3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상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퓨처스리그에서는 선발 투수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8경기에서 4승1패 평균자책점 4.35의 성적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등판인 14일 삼성 2군과의 경기에서 6⅔이닝 6안타 8탈삼진 2볼넷 3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한화 퓨처스팀은 최근 13연승을 질주하며 승률 7할이 넘는(0.703) 북부리그 1위에 올라있다.
황준서는 아직 엔트리에 등록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16일부터 1군 선수단과 동행한다. 김 감독은 "일단 분위기를 좀 더 익히고 적응하면서 선배들과 같이 연습하려고 한다. 그러다가 다음 타이밍때 준서가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황준서는 다음 엄상백의 등판 예정일인 21일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2군에서 갈고 닦은 모습을 보여줄 시간이 마침내 찾아왔다.
대전=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