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리고 15일 키움전, 3-1로 앞선 8회초 선발 임찬규에 이어 김진성이 등판했다. 김진성이 8회를 잘 막으면 9회에 박명근이 나오면 되는 상황.
Advertisement
3-2, 1점차에서 9회에 나갈 투수를 두고 8회말 LG 염경엽 감독과 김광삼 코치의 의견이 갈렸다. 염 감독은 16일 "나는 9회에 왼손 타자가 2명이 있어서 준비하고 있던 배재준을 내자고 했고, 김광삼 코치는 그래도 경험이 있는 박명근을 그대로 내자고 하더라"면서 "내가 김 코치 알아서 하라고 선택권을 줬다"라고 했다.
염 감독은 "4점차가 되니까 김 코치가 배재준을 올리겠다고 했다"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그래도 다음주말 쯤엔 해결될 수 있다. 지난해 26세이브를 올린 유영찬이 돌아올 예정이기 때문. 염 감독은 "유영찬이 일요일에 2군에서 첫 실전을 할 예정이다. 그 뒤에 두번 정도 더 던진 뒤 구속이 145㎞ 이상 되면 1군에 올릴 것이다"라면서 "1군에 와서 한번 빌드업하면 스피드는 올라올 것 같다"라고 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