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누구세요?" 퉁퉁 부은 김고은, 칸 민낯 공개 대방출
배우 김고은이 칸의 비하인드를 대거 공개했다.
16일 김고은은 자신의 계정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칸에서의 카메라 밖 모습을 전했다.
김고은은 아침에 일어나 호텔 발콰니에서 퉁퉁 부은 눈과 얼굴로 셀카를 찍었다. 자고 일어난 민낯인데도 피부가 아기처럼 매끈하고 뽀송해 눈길을 끈다.
대기중에 바닥에 주저앉은 모습부터 개인 스태프들과 함께 현지 식당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도 모두 공개했다.
올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는 한국 영화 초청작은 없지만 김고은, 한소희 등 한국 배우들이 글로벌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아 레드카펫을 빛내고 있다.
한편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칸 일대에서 열린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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