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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1세인 선우용여는 최근 유튜브 활동을 시작, 최고령 유튜버로 활약 중이다. 특히 선우용여는 외제차 벤츠를 끌고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가는 럭셔리 일상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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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철학도 밝혔다. 선우용여는 돈에 대해서는 "각자의 그릇대로 살면 된다. 그릇이 작은데 아웅다웅하다가 넘치면 나중에 속상하다"고, 행복에 대해서는 "자기 자신을 위해 행복해야 한다. 내 몸을 사랑해줘라. 90살이 돼도 파이팅 해야 한다"고 긍정적 에너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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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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