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추성훈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일본 집을 공개했다가 아내 야노시호와 불화를 빚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에 미슐랭 1스타 셰프 안티모는 "(추성훈이) 아직 아내랑 살고 있는 거냐"고 물었고, 파브리는 "아직 이혼 안 했냐"고 통역해 추성훈을 당황하게 했다. 추성훈은 "괜찮다"고 했지만, 안티모는 "이탈리아였으면 쫓겨났다. 위자료 내고 바이바이"라며 놀라워 했다.
Advertisement
일본 도쿄에서 날아온 추성훈의 냉장고는 극과 극 입맛을 가진 가족들의 식성을 그대로 보여줬다. 추성훈은 고기를, 야노시호는 채소를 좋아한다고. 추성훈은 "고기를 좋아해서 한번 먹으면 1kg 정도 먹는다"고 말했고, 김재중과 장근석은 "한번 시킬 때 10인분을 드시더라.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2개를 드셨다"고 증언했다. 반면 야노시호는 매일 채소로 즙을 낸 건강주스를 마신다고.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