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소희가 고혹적인 비주얼로 칸 레드카펫을 수놓았다.
한소희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프랑스를 대표하는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의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날 한소희는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브랜드와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링으로 현장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오프화이트 컬러의 드레스 착장에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도회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한소희의 우아한 자태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영화제의 화려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전 세계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으며, 한소희는 이에 화답하듯 글로벌 앰배서더다운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참석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부쉐론과 함께한 칸 레드카펫으로, 한소희의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여유로운 태도가 돋보였다. 출국 당시의 공항패션부터 레드카펫 현장까지, 전반적인 스타일링에 부쉐론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브랜드와의 완벽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7월 방콕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을 순회하는 데뷔 첫 월드투어 팬미팅 'Xohee Loved Ones,(소희 러브드 원즈)'를 앞두고 있으며, 배우로서뿐 아니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