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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소희는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브랜드와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링으로 현장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오프화이트 컬러의 드레스 착장에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도회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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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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