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더욱 듬직해진 근황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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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윤민수는 "요셉이가 이렇게 하면 조회수 1000만 나오고 대박 난다고 해서 시켜서 했는데 안 나오면 알지 요셉아? #요셉#약속#기대#등대"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윤후는 윤민수가 "후짱!"이라고 부르자 손을 높이 들고 "하이~"라며 밝게 웃었다. 어느덧 늠름하게 폭풍성장한 윤후이지만 미소를 지을 땐 어린 시절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부자의 일상 속 행복한 순간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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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민수는 2006년 결혼, 슬하에 윤후를 뒀다. 윤민수와 윤후는 2013년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동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에 재학 중이며, 윤민수는 지난해 5월 결혼 18년만에 이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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