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소중한 지인을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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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20일 "제가 사랑하는 동생이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라며 안타까운 이별 소식을 알렸다.
"유도 선수 시절에 함께 땀 흘리며 운동하다 같이 격투기 길로 함께 걷던 소중한 동생"이라며 동생과의 생전 추억을 떠올린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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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있어! 다시 만나서 같이 운동도 하고 옛날 이야기하면서 술도 마시자!"라는 글을 남기며 먼저 떠난 지인을 애도했다.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 슬하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버로 변신해 팬들과 소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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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도 활발히 출연 중인 추성훈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홈즈'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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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추성훈 글 전문
제가 사랑하는 동생이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유도선수 시절에 함께 땀흘리며 운동하다 같이 격투기 길로 함께 걷던 소중한 동생...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있어! 다시 만나서 같이 운동도 하고 옛날 이야기하면서 술도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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