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키움은 외국인 타자 푸이그를 대신해 투수 알칸타라를 영입하는 결단을 내렸다. 외국인 타자 2명 초강수에 대한 실패를 어느정도 인정하고, 마운드 안정화를 위해 알칸타라를 데려오기로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키움 구단은 이달 중순 정현우가 검진 결과 완치 판정을 받았고, 2군에서 단계별 투구프로그램(ITP)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5월 안에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을 줬다.
Advertisement
홍 감독은 마지막으로 "정현우가 돌아오면 팀 사정상 선발로 들어와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확실하게 1군 선발로 복귀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의미다.
정현우는 올시즌 신인왕 최유력 후보로 꼽혔다. 실력도 좋고, 개막부터 선발진 합류가 확정돼 다른 어떤 신인보다 많은 기회를 받을 걸로 보였기 때문. 하지만 개점 휴업이 길어지며 신인왕 경쟁에서도 불리해지게 됐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