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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24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를 치른다. 조현우는 무실점으로 승리를 장식할 경우 100번째 클린시트를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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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17일 강원FC 원정에서 1대1 통한의 무승부를 거뒀다. 간판 수비수 서명관이 정우영의 코너킥을 헤더골로 연결했다. 울산 유니폼을 입고 데뷔골을 신고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실점했다. 이후 역전 위기에서 조현우가 결정적인 선방으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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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방은 워낙 든든한 만큼 공격진에서 터지면 울산이 승리할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에릭(11경기 5골)과 허율(13경기 3골)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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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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