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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더불어 '다수의 일본인 선수를 보유한 팀으로 주목받아온 신트 트라위던은 계약 만료, 임대 종료, 해외 이적설 등 여러 요소가 겹치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큰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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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와 같은 정책이 유지되면서 일본 선수들이 대거 뛰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무려 7명의 일본 선수들이 신트 트라위던에 소속됐다. 오가와 료야, 타니구치 쇼고, 야마모토 리히토, 이토 료타로, 코쿠보 레오, 코모리 히이로, 후지타 조엘 치마가 뛰고 있다. 오가와, 이토, 후지타, 타니구치까지는 일본 국가대표 경험이 있다. 나머지 3명은 일본 23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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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존 '신트 트라위던의 상황은 팀 전력뿐만 아니라 일본인 선수들의 향후 거취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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