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부부의 달'을 맞아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2일 송지은은 자신의 계정에 "간증 집회 후 우리만의 소소한 뒤풀이, 그리고 꿀같은 나눔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휠체어에 앉은 박위 옆에 나란히 선 송지은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부부의 따뜻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날 두 사람은 간증 콘서트를 무사히 마친 뒤 집에서 조용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여진다.
Advertisement
선한 인상의 두 사람과 그들의 잔잔한 일상은 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며,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느끼게 한다.
한편,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유튜버 박위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재활 끝에 이를 극복하고 현재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고 있다. 현재는 '위라클' 채널과 강연 등을 통해 대중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