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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원도 강릉에 뜬 전현무는 "'폭싹속았수다' (양)관식이네 집 같은 곳을 가려고 한다"고 알린 뒤, 세상에서 가장 싱싱한 식당으로 향한다. '현실 양관식'을 만날 기대감에 부푼 세 사람이 드디어 해당 맛집에 도착한 가운데, 실제로 남자 사장님은 "저는 이 집에서 태어난 어부다. 앞바다에서 직접 (물고기를) 잡아서 판다"고 밝혀 '폭싹' 감성을 폭발시킨다. 뒤이어 밑반찬으로 보리숭어 회무침, 우럭 미역국, 각종 해산물이 쫙 깔리는데, 이를 본 전현무는 "어부만이 할 수 있는 플렉스"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여기에 더해 도다리, 참우럭, 놀래미, 참가자미 등 자연산 회가 무려 4종이나 담긴 모둠회가 등장하고, 세 사람은 입 안 가득 싱싱한 먹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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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서연은 계속 오디션을 보러 다녔던 때를 떠올리며 "'독전' 오디션 때는 젖은 머리에 링 귀걸이를 하고 캐릭터 모습대로 꾸미고 갔다"고 비화를 전한다. 결국 해당 오디션을 통해 '보령' 역을 따낸 진서연은 "'독전' 촬영 때 '이거 하고 한국 뜨겠다'는 심정으로 임했다"며 혼신의 연기를 펼친 이유를 밝혀 전현무-곽튜브를 소름 돋게 만든다. 이에 전현무는 "너무 센 역을 하면 가족들 반응은 어떠냐"고 조심스레 묻고, 진서연은 "원래 '독전'이 전라 노출이었다. 그런데 남편이 대본을 보더니 '진짜 멋있다'며 적극 추천했다"고 반전 반응을 전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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