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함께 강수정은 "오늘 아침은 한국으로 비행기 타고 오는데, 잠이 덜 깬 아들이 뽀뽀해주고 안아주니 힘이 났다"면서 "그리고 주변에 도와주는 아들 친구 엄마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하는 하루"라고 한국과 홍콩을 오가는 바쁜 워킹맘의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또한 최근 아들이 홍콩 명문학교에 합격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