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과 한국을 오가는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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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홍콩 국제 공항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강수정은 "오늘 아침은 한국으로 비행기 타고 오는데, 잠이 덜 깬 아들이 뽀뽀해주고 안아주니 힘이 났다"면서 "그리고 주변에 도와주는 아들 친구 엄마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하는 하루"라고 한국과 홍콩을 오가는 바쁜 워킹맘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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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거주 중인 강수정은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또한 최근 아들이 홍콩 명문학교에 합격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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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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