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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도 없이 진행된 새벽 공사에 잠을 못 잤다는 화영. 결국 다음날 화영은 "잠은 못 잤지만 오늘 골프 우승할 거야"라며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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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영은 지난해 11월 티아라 활동 중 왕따를 당했다고 밝혀 과거 '왕따 논란'을 재점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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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화영은 "티아라 시절 내가 왕따를 당하지 않았는데 당했다는 것은 거짓"이라며 것은 거짓"이라며 티아라 멤버들에게 폭행, 폭언을 당했다고 반박했다. 이에 티아라 측에게 해명을 요구했으나 티아라 멤버들은 침묵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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