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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바이에른은 현재 28세 일본 윙어인 미토마에게 구체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그의 에이전트들과의 미팅과 논의가 진행됐다"고 밝혔지만 다만 "막스 에베를 구단 스포츠 디렉터는 아직 공식 제안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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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바이에른의 윙어 영입 이적설은 계속됐다. 그때 이름이 나왔던 선수 중 하나가 손흥민이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 연장 조항을 발동하기 전에 해리 케인이 토트넘 선수 중 손흥민을 영입하고 싶다는 발언을 남기면서 많은 화제가 됐다. 하지만 이는 케인의 희망사항이었을 뿐, 바이에른은 실질적으로 손흥민을 노리지는 않았다. 토트넘에서도 손흥민의 계약을 연장하면서 이적설은 사실상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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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은 곧바로 미토마의 잠재적 이적을 차단하기 위해 2027년까지 장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미래로 삼았다. 하지만 2년차 시즌에 미토마는 2년차 징크스를 겪으면서 생각보다 활약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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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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