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이현이가 생애 처음으로 칼국수를 만들었다며 기뻐했다.
24일 이현이는 "처음으로 칼국수 만들어봤는데 대성공. 윤서 영서 둘 다 잘 먹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는 인생 첫 칼국수를 만들어 자녀들에게 먹인 모습. 정갈한 플레이팅도 눈에 띈다. 이현이는 앞서 "요리를 못하고 요리 똥손이다. 집에서 요리할 시간은 거의 없는데 요즘에 조금 하고 있다. 40대까지 배달 음식을 시켜 먹었는데 앞으로도 요리를 안 하면 안 될 것 같더라"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 2명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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