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지아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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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지아는 자신의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꽃무늬 반소매 상의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 그리고 쪼리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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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말랐다", "너무 예뻐요", "진짜 동안이다", "사랑스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7세인 이지아는 지난해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사라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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