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66kg 감량 후 편안해진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수지 씨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살 빼서 너무 좋다. 너무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 씨는 대중교통을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 그는 살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상의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67kg을 감량한 만큼, 살아난 턱선과 한층 더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감탄을 부른다.
Advertisement
특히 수지 씨는 "의자가 언제부터 이렇게 편해졌지?"라며 체중 감량 이후 체구가 작아지면서 느끼는 일상의 변화를 유쾌하게 표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150kg에서 83kg까지 감량에 성공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