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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배급사 에드코 필름은 "한국 코미디 영화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니즈가 높아졌다"고 밝히며 '하이파이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해외 개봉을 잇따라 확정 지으며,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유머와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하이파이브'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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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유아인, 오정세, 박진영 등이 출연했고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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