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월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으로 가요계에 출격한 킥플립은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상승세를 이어간다. 이번 신보 '킥 아웃, 플립 나우!' 를 통해 틀은 걷어차버리고 판도를 뒤집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하고 폭발적 청량 에너지를 터뜨린다.
Advertisement
앞선 티저로 팬들의 반응이 벌써 뜨거운 상황이다. 민제는 "유쾌하게 스포하고 싶어서,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했다. 그런데 저희가 평소 장난을 많이 쳐서, 진짜 스포를 해도 팬들이 믿지 않았던 반응이 기억에 남는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먼저 곡을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렸다. 동현은 "음원을 들으면서 '킥플립 만의 여름을 들려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언급했다.
Advertisement
계훈은 음악적 메시지에 대해 "부르면 부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힘이 나는 앨범인 것 같다. 타이틀곡은 학교에서 잔소리를 놔두고 오늘 하루 자유롭게 살겠다는 메시지가 있다. 이 앨범에 담긴 메시지가 저희 일곱 명의 무드와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작사, 작곡에 참여하면서 그 무드가 자연스럽게 잘 나오는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많은 보이그룹의 '청량 콘셉트' 중에서도 킥플립 만의 차별점에도 궁금증이 생긴다. 계훈은 "걷잡을 수 없는 장난스러움과 유쾌함이 저희 매력이다.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킥플립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킥 아웃, 플립 나우!'를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