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청룡랭킹 가수부문 1위는 '트롯 신사' 장민호가 차지했다.
지난 24일까지 진행 된 청룡랭킹 가수부문 투표에서 장민호는 25.2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장민호와 마지막까지 1위 경쟁을 벌이던 손태진은 22.04%의 득표율로 2위에 만족해야 했다. 투표 기간내내 다른 후보들과 접전을 펼친 장민호는 마지막 날 막강 팬심을 등에 업고, 손태진의 거센 추격을 이겨내고 1위를 지켜냈다.
5월 가수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장민호(25.26%), 2위 손태진(22.04%), 3위 안성훈(8.03), 4위 김중연(6.12%), 5위 빈예서(5.98%) 순으로 마무리 됐다.
수려한 외모와 젠틀한 무대 매너로 '트롯 신사'라는 별명이 붙은 장민호는 1세대 아이돌 출신 트롯 가수다.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참가하여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종 6위를 기록하였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뜨거운 인기를 얻은 장민호는 본업은 가수 활동과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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