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세븐틴(SVT)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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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ngrats on 세븐틴. 10TH_ANNIVERSARY B-DAY PARTY : BURST Stage 잠수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시혁은 데뷔 10주년 무료 팬미팅을 진행한 세븐틴 멤버들과 함께 잠수교 위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의 홀쭉해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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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찍은 어떤 사진보다 작은 얼굴에 힙한 스타일의 의상도 소화해내는 몸매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직 아이돌인 세븐틴이 마르고 강인한 몸매와 비교해도 위화감이 없는 단체샷이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살을 빼니 더욱 도드라진 그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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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의장은 앞서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등과 찍은 사진에서 날씬해진 근황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바. 한때 체중이 크게 늘며 건강 이상설까지 돌았지만, 이젠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연일 대중의 시선을 받게 됐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53세가 되는 방시혁은 하이브의 총수이자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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