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기은세가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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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휴가 첫날, 처음 와본 라브리사 너무 예쁘다. 그냥 놀고 먹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리조트에서 피자를 먹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기념사진을 독특한 각도로 촬영하거나 와인을 마시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를 뽐냈다. 기은세는 피자와 와인을 마음껏 즐기면서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이혼 사실이 알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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